멧비둘기
지난번에 올렸던 둥지에 있었던 멧비둘기 어린 개체 2마리가 다 커서 학교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나를 알아봐서 그런지 한 마리는 내가 가까이 다가가도 잘 도망가지 않는다. 멧비둘기의 외형은 칙칙하고 어두운 갈색에 붉은빛이 도는 갈색의 깃털 무늬가 보인다. 전체 길이는 초등학생 팔뚝만하고, 날개 역시 전부 피면 양날개 길이 합쳐 몸 길이와 비슷하다. 꽁지깃까지 하얀 깃털 무늬가 보인다. 다리는 붉은색이고, 약 6cm다. 목에 검정색의 깃털 무늬가 조금씩 나 있다. 눈은 주황색 외곽에 가운데 부분은 검정색이다. 멧비둘기는 산비둘기라고도 불리며, 산 혹은 한적한 공원에 가면 들리는 "구구국구구ㅡ" 소리는 멧비둘기의 울음소리다. Q. 멧비둘기는 둥지를 아주 성의 없이 대충 짓는다. 그 이유와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이 관찰이 속한 미션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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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잠원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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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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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맑음 | 기온 33.4℃ | 강수량 0mm | 습도 62% | 풍속 3.3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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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6년 8월 4일 오전 11시
관찰 상세 항목
- 개체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