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동초등학교 생태지도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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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474 관찰기록1028
서울 서초구 잠원동
축구공을 연상케 하는 수국을 발견했다. 하지만 축구공과는 다르게 여러 작은 꽃이 촘촘하게 모여 큰 공 처럼 생긴 덩어리를 만든다. 높이는 약 90센티미터 였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인공연못을 만들었더니 참개구리 몇 마리가 와서 집을 꾸리기 시작했다. 참개구리를 보고 연못을 들여다보니, 작은 이름을 알 수 없는 물고기들이 있었다. 아무래도 연못 생태계가 만들어진 것 같다.
개구리의 몸통은 칙칙한 진흙같은 갈색에 검은 점들이 많이 보인다. 눈은 팅팅 부은 것 같이 눈꺼풀이 두껍고, 눈을 중심으로 양쪽에 검고 연두빛이 나는 선이 지나간다. 눈은 지름 약 0.5cm다. 몸 가운데에 초록색 선이 있다. 몸의 세로 길이는 약 4~5cm이며, 뒷다리는 약 2~3cm, 앞다리 약 1cm다. 점프할 때 뒷다리를 접었다 핀다.
Q. 참개구리와 같은 개구리들은 눈꺼풀이 두꺼운 이유가 무엇일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죽어있는 말벌의 사체를 발견했다. 길이는 약 8밀리미터 였고 색깔은 연주황색과 노란색이 골고루 퍼져 있었다.
탐구 질문: 말벌의 집 모양은 왜 꿀벌의 집 모양과 다르게 생겼을까?
청띠제비나비가 핑크색 붓들레아 위에서 꿀을 빨고 있었다.
전체적인 길이는 6cm 정도, 날개의 길이도 비슷한 듯하다. 더듬이의 길이는 2~3cm 쯤 되어보인다. 이때 눈의 지름은 약 0.5~1cm 정도이다.
붓들레아의 길이는 10cm 정도 쯤이다. 꽃의 중심의 지름은 0.5cm 되어보인다.
청띠제비나비의 무늬는 검은색 바탕에 띄엄띄엄 줄무늬 같은 청색(민트색에 가까움)이 있다. 다른 부분은 갈색과 검정 정도의 색이다.
붓들레아의 꽃은 전체적으로 핑크색이다. 약간 핫핑크 같은 색에 보라색을 살짝 섞은 듯한 느낌이 난다.
탐구질문. 청띠제비나비가 다른 나비들과 달리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카페 앞에 있는 물고기들이 많았는데 약 20마리 같아 보였다. 금붕어들의 색들은 빨간색이거나 주황색이었고 먹이를 먹으려 할 때 입을 뻐끔거리고 있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꽃에 앉아 쉬고 있는 한쌍의 배추흰나비를 발견했다. 나비는 원래부터 찍기 어려운 종 이지만 나비가 마치 자기를 찍으라고 하 듯이 나에게 와서 잘 찍을 수 있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징~징 소리가 나서 소리가 나는 곳 으로 가보았는데 그곳에는 메뚜기가 있었다.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점점 눈이 적응을 해서 사진을 찍기가 편했다.
탐구 질문: 메뚜기는 왜 초록색 일까?
서울 서초구 반포동
빨간색으로 물든 예쁜 꽃을 보았다. 꽃잎은 다른 꽃과는 다르게 아주 많았다. 줄기의 길이는 약 15센티미터 였고 꽃잎의 길이는 1센티미터 쯤 되 보였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성당에 가다가 많이 자란 촛불맨드라미를 보았다.
꽃의 길이는 7cm 정도이다. 잎의 크기는 꽃의 길이보다 작다.
촛불맨드라미는 꽃 모양이 촛불이나 불꽃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은 촛불이지만 생김새만 그렇고 실제론 꽃이 보송보송하고 하얀색이 아니라 보랏빛이 강하다.
탐구질문. 촛불맨드라미는 꽃이 피고 나서 아주 오랫동안 색이 변하지 않는다. (말라도 색이 잘 안 변함)그렇다면 왜 이 꽃들은 다른 꽃들처럼 시들어서 떨어지지 않는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밥을 먹고 집이 오는데 가을에 피면 예쁜 코스모스를 보았다.
코스모스는 알다시피 가을을 대표하는 흔한 꽃이다. 꽃의 길이는 5cm 남짓이고, 꽃의 중심의 지름의 길이는 2cm 정도이다. 또 줄기까지 포함하면 10cm 가 넘는 것 같다.
코스모스는 실처럼 가는 잎사귀 사이로 핑크빛이 도는 예쁜 꽃이다. 꽃잎의 모양이 일반 꽃잎에서 가위로 자른 듯한 모양이다. 꽃잎의 끝에가 진한 핑크색이고, 점점 연해지는 그라데이션 구조이다. 그리고 꽃의 중심은 쨍한 노란색이다.
탐구질문. 가을바람이 세게 불면 코스모스가 이리저리 심하게 흔들리든데 어떻게 꺾이지 않고 잘 버틸까?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놀다 꽃범의꼬리를 발견했다.
꽃의 길이는 약 7cm, 줄기를 포함하면 20cm 정도였다.
길게 뻗은 줄기에 연보랏빛, 분홍빛 꽃들이 이삭 모양으로 층층이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름이 '꽃범의꼬리' 인데, 나도 처음 도감에서 찾았을 때 이름이 신기했다. 꽃 모양이 마치 호랑이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탐구질문. 꽃범의꼬리는 어떤 생물을 보고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옛날 사람들은 왜 이런 이름을 붙였을까?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놀다 예쁘게 핀 에키네시아를 보았다.
이 에키네시아는 옆으로 뻗어있는 것을 보니 설상화인 것 같다.
꽃의 길이는 5cm 정도이고, 줄기까지 포함하면 10cm가 훌쩍 넘는 듯 했다. 꽃잎의 수는 약 10개에서 15개 정도이다. 이때 꽃잎의 길이는 약 4cm 인 듯 하다.
에키네시아는 예쁜 핑크색을 자랑하는 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핑크색 바탕에 약간 그라데이션이 있는 것이 특징인 꽃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밥을 먹으러 가는 데 꽃매미를 보았다.
전체적인 길이는 약 3~5cm 인 듯 했고, 날개의 길이는 약 3.5cm 정도였다.
무늬는 사물에 비유하면 패션후르츠 같았다. 영롱한 바탕에 점이 많이 찍혀 있다.
저번에 꽃매미 유충을 관찰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 된 꽃매미를 보았다. 그래서 다음에는 꽃매미 약충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탐구질문. 꽃매미는 왜 해충일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동
길 옆에 특이하게 생긴 식물이 있습니다. 바닥에 붙어서 자라고 있으며, 높이는 30센티미터 정도 됩니다. 줄기는 얇고, 잎사귀는 타원 모양입니다.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줄기 끝에 흰 점이 있는 긴 붉은색 무언가가 달려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 입구에 신기한 식물이 있었습니다. 꽃 부분이 해바라기처럼 생겼는데, 꽃잎 대신 잎이 달려 있고, 안쪽은 노란색입니다. 높이는 1미터 정도이고, 잎이 아주 큽니다. 줄기는 잎사귀 크기에 비해 얇습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 입구에 꽈리가 있었습니다. 높이는 80센티미터 정도 되고, 줄기에 꽈리가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잎사귀는 꽈리보다 크고, 끝부분이 뾰족합니다. 꽈리는 아직 안 익어서 노란빛 연두색이며 하트 모양과 비슷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명동
항구 앞 바다에 있는 타이어에 갯강구가 기어 다니고 있습니다. 타원형 모양이고, 길이는 3센티미터 정도이며, 짙은 갈색과 연갈색이 섞여 있습니다. 더듬이가 길고, 다리는 8개 이상인 것 같습니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대벌레가 돌계단에 있다. 근처 뒷산 나무에서 떨어진 것 같다.
몸은 1mm도 조금 넘을 정도로 아주 작지만 길이는 약 5~6cm로 길다. 아직 7cm에 다다르지 못 한걸 보니 성충은 아닌 것 같다.
다리는 몸과 비슷하며 약 4~5cm다. 하지만 더듬이는 앞다리와 구분이 잘 안 되지만, 머리의 가운데에 있으며 약 1cm다. 색은 초록색이며 끝부분과 전체적으로 붉은빛을 띈다.
Q. 대벌레는 몸이 이렇게 얇은데, 음식을 먹고 어떻게 소화하고 배출할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밖에 나왔는데 사진처럼 생긴 곤충을 발견했다.약 4cm이었다.색깔은 갈색이며 다리는 6개였다.
관찰질문:이 곤충은 왜 다리에 솜털이 있을까요??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름을 도통 모르겠는 식물이 자갈에서 데크 옆을 받침대로 쓰고 있었다.
전체 높이는 약 8cm, 잎의 크기는 세로 최대 약 7cm였다.
잎의 윗면은 초록색이며, 아랫면은 칙칙한 연초록색이다.
잎맥은 멀리서 보았을 때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잎맥이 뻗어나가 있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았을 때는 여러 칸으로 복잡하게 나타나 있고, 오돌토돌해 보인다.
어린 잎은 쪼그라들어 있었다.
Q. 왜 대부분의 식물은 어린 잎이 접혀 있거나 말려 있을까?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산책하고 있었는데 한나비가 제 손에 앉더니 날개를 살펴보았는데 조금찢어져서 못날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닥에 있던 판으로 옮겨서 쉬게해주었더니 날아가더라고요.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학교 건물 안으로 잠자리가 들어와 채집해서 관찰하고 야외에 놓아주었다.
몸 길이는 약 5cm로, 몸 전체가 황갈색이고 배가 길며 뒷날개가 비교적 넓다. 날개에는 가느다란 그물 모양의 무늬가 촘촘하게 퍼져 있고 날개 끝부분에는 짙은색 무늬가 한 칸이다. 잠자리는 다리로 나뭇가지를 붙잡은 채 날개를 좌우로 펼치고 잠시 움직이지 않았다.
탐구 질문: 잠자리는 왜 날개를 접지 않고 펼친 채 쉬는 경우가 많을까?
(참고: 나비는 보통 쉴 때 날개를 접는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자나방과의 유충으로 추정되는 애벌레가 큰 느티나무 앞 보도블럭을 기어다니고 있다.
느티나무에서 실을 타고 내려왔다.
애벌레의 전체 길이는 약 4cm이며, 나뭇가지처럼 생겼다.
몸이 전체적으로 갈색을 띄고, 몸의 1/3마다 흰 선과 점이 있다.
다리가 나뭇가지처럼 생겼고, 약 5mm로 매우 작다.
움직일 때 몸을 말았다가 피며 앞으로 이동하고, 머리를 좌우로 움직이며 방향을 바꾼다.
Q. 자벌레는 왜 몸을 웅크렸다 펼치며 이동할까?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유명산 등산 중 습한 돌과 흙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반하를 발견했다.
돌과 바위가 근처에 박혀 있어도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는 것 같다.
잎은 진한 연두색이며 잎맥이 선명하게 보인다.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전체 높이는 약 6cm, 잎의 세로 길이는 최대 약 4cm다.
줄기의 아랫부분은 붉은색을 띄지만, 점점 위로 올라갈 수록 진한 초록색에 가까워진다.
잎 아랫면은 윗면과 색이 같다.
Q. 반하와 같은 식물은 왜 잎 아랫면이 윗면과 색이 같고, 어떤 식물은 다를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작은 뽕모시풀이 그늘진 촉촉한 흙에서 자라고 있다.
수분이 많은 흙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이 개체는 아직 꽃과 열매가 피지 않은 어린 개체인 것 같다.
전체 높이는 약 8cm, 줄기의 두께는 매우 얇다. 줄기는 연하고 선명한 초록색이다.
잎은 이름대로 뽕나무 잎과 비슷하다. 잎에 구멍이 많이 있는데, 벌레들이 풀을 먹고 간 흔적으로 추정된다.
잎의 세로 길이는 약 3~4cm, 가로 길이는 최대 약 3cm다.
잎은 줄기보다 조금 더 진한 초록색이며, 잎맥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뻗어나가 있다.
잎의 뒷면은 좀 더 칙칙한 초록식이며, 잎맥이 오돌토돌하게 입체적으로 만져진다.
잎의 형태는 톱니 모양이다.
Q. 왜 뽕모시풀의 줄기는 얇지만 나비 등 곤충이 앉아도 잘 구부러지지 않을까?
경기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설악산 등산 중 예쁜 개별꽃이 피어 관찰했다.
경사진 바위와 소나무 사이에 피어 있는 걸 보니 뿌리가 강한 것 같다.
꽃은 별처럼 생겼으며 꽃잎은 약 1cm가 조금 안 된다. 색은 흰색이다.
꽃술은 각 꽃잎마다 수술이 한 개씩 달려있는 듯한 모습이고, 다른 꽃들과 다르게 꽃술의 끝부분, 즉 꽃밥은 노란색이 아닌 검정색이다.
가운데의 암술로 추정되는 부분은 연노랑색이며,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다. 수술도 매우 작다.
잎은 까마중처럼 넓고 잎맥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양옆으로 뻗어나가 있다. 끝부분은 톱니 모양이다.
잎의 두께는 최대 약 5cm, 세로 최대 약 6cm다.
(마지막 사진의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관찰내용을 봐주세요. 죄송합니다.)
Q. 개별꽃의 수술은 왜 검정색일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열매가 스님의 머리를 닮아서 이름이 붙은 중대가리풀을 관찰했다.
학교 운동장 가로 레일 앞 나무들 사이에서 자라고 있었다. 나무가 있는데도 튼튼하게 자란 걸 보니 아무 곳에서 잘 자랄 수 있는 것 같다.
식물의 높이는 약 3~4cm이고, 모든 개체들의 색깔은 초록색이다.
줄기 윗부분이 연두색을 띄고, 잎은 줄기 윗부분과 다르게 초록색을 띈다.
잎의 길이는 약 1cm이며,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잎의 형태는 톱니 모양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다.
잎 끝의 가운데는 튀어나와 있고 그 양옆으로 조금씩 들어가 있는 형태다.
또한 뿌리는 매우 강해 보이며 두껍다.
Q. 중대가리풀처럼 땅에 붙어 낮게 자라는 식물은 왜 밟혀도 죽지 않을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지난번에 게시했던 둥지에서 알을 품는 듯 했던 멧비둘기의 새끼로 추정되는 작고 어린 멧비둘기를 관찰했다.
얼굴과 목만 관찰할 수 있었다.
얼굴은 약 3cm의 두께와 길이이며, 갈색이다. 정확히 보이지는 않았으나 눈 위에 햐얀 선이 있는 것 같다.
부리는 약 1cm로 아주 작았고, 검정색이었다.
눈은 일반적인 멧비둘기처럼 작고 입체적으로 동그랗다. 색깔은 검정색이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이름은 청딱따구리지만 겨울부터 늦봄까지 깃털이 황토색 빛을 띄는 청딱따구리를 관찰했다.(겨울과 봄이 아니면 청색, 즉 초록색을 띈다.)
소나무에 부리로 파서 만든 둥지도 관찰했다. 안의 새끼도 관찰했지만 사진은 찍지 못했다. 부리에 무언가를 물고 있었다.
전체 길이는 멧비둘기와 비슷하며 약 25~30cm로 보이며, 날개는 완전히 피면 몸통 길이와 비슷한 것 같다.
늦봄에 관찰한 관계로 몸의 전체적 색깔(사진처럼 배 부분 위주)이 황토색과 검정빛이 도는 갈색의 배경에 얇은 줄무늬가 조금씩 보인다.
날개를 전부 폈을 때 가장자리로 갈 수록 흰색에 가까워지고, 안쪽으로 갈 수록 진한 갈색에 가까워진다. 날 때 꽁지깃을 활짝 펼치며, 꽁지깃은 갈색 단색으로 세로 약 5cm, 가로 약 8~9cm다.
사진에서 눈은 잘 보이지 않지만 참새와 비슷한 생김새로 지름 약 1cm, 동그란 검정색이다.
둥지는 나무를 뚫은 생김새이고, 동그란 형태에서 아래쪽이 날카롭게 파여 있다. 동그란 부분은 지름 약 3~4cm가 조금 넘는 것 같다.
새끼의 사진은 기록되지 않았으나, 당시 새끼의 머리 모습도 관찰할 수 있었다.
새끼의 모습은 부리와 머리가 연한 핑크색으로 제대로 분리된 형태이며, 내가 관찰한 머리 부분은 황갈색이었다.
머리 길이는 약 3cm였으며 눈은 어미와 똑같이 생겼었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작은 인공 연못 옆에 작은 물망초가 하나 폈다. 촉촉한 흙에서 자라는 것을 보니, 이름만큼 수분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시간 상 잎과 줄기는 자세하기 찍지 못했다.
꽃은 매우 작으며 지름이 약 2mm, 꽃잎은 하늘색이다.
꽃술은 가운데가 갈색, 점점 노란색에서 하늘색으로 가장자리 쪽으로 부드럽게 퍼져나가는 색깔이다.
잎은 회양목과 비슷하지만 더 부드럽고 얇으며, 약 1cm가 살짝 안 된다.
잎맥은 회양목처럼 가운데에 선분으로 곧게 나타나 있다.
꽃봉오리는 자세히 관찰하지 못했지만, 꽃의 지름보다 작았다.
식물의 높이는 약 4~5cm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창문 아랫부분에 참매미가 머리만 보이도록 붙었다. 날다가 잘못 착지한 것 같다.
방충망이 없는 부분이었는데도 잘 착지한 참매미다.
머리만 보이므로 머리 부분만 관찰했다. 보이는 길이는 약 3cm, 다리는 약 2~3cm다.
갈색과 칙칙한 초록색이 섞여있고, 다리는 노란빛과 초록빛이 섞여있다.
눈은 1cm가 얼마 되지 않으며, 많은 눈이 겹쳐진 만큼 홀로그램빛 갈색을 띈다.
더듬이는 양옆으로 뻗어져 있으며, 약 1cm다.
눈과 눈 사이 부분은 검정색에 초록색 줄무늬가 한 쌍이다.
가장자리 부분은 오돌토돌해 보이며, 이곳 역시 노란색과 초록색이 섞여있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담배나방의 유충을 옥수수에서 관찰했다. 옥수수 봉지에서 떨어트려 바닥에서 관찰했다.
전체 길이는 약 3~4cm, 노란색을 띄는 연한 초록색이다.
노란색 빛이 도는 칙칙한 초록색에서 점점 일반적인 초록색이 돈다.
몸에 길게 세로로 이어진 선분이 보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길을 가다 꽃댕강나무를 보았다.
종 모양의 조그만 하얀색이 가을까지 핀다.
꽃이 떨어지고 나면 받침만 남는다고 한다.
전체 길이는 20cm 정도인 것 같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산책을 하다가 물고기를 잡고있는 왜가리를 보았다.
멀리서 찍어서 전체적인 색깔도 잘 보이지 않는다.
전체 몸집은 약 30cm ~ 50cm 인 것 같다.
왜가리는 긴 다리와 S자 모양으로 구부러진 목이 특징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산책을 하다가 집유령거미가 있어서당장 사진을 찍었다.
몸집은 4cm 정도이다.
집유령거미는 실내 벽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거미류이다.
그치만 실내에서 보면 많이 잡히니 위험할 듯 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상가의 루프탑에 잔디밭에 있는 나무가 기울지 않도록 막아주는 받침대에 큰밀잠자리가 앉았다.
잠자리의 배와 가슴은 연한 파란색을 띈다.
머리와 다리는 검정색으로, 눈이 많이 겹쳐진 만큼 눈 부분은 노란색과 초록색의 홀로그램 빛을 띈다.
전체 길이는 약 5cm로 꽤 긴 편이고, 다리는 각각 약 1cm, 머리와 가슴도 약 1cm였다.
날개는 비닐처럼 생겼고, 여러 검은 선으로 칸이 나뉘어 있다. 길이는 각각 약 3cm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길을 가다 나무에 있는 직박구리를 보았다.
몸집은 약 15cm 정도 되보였고, 날개는 10cm 정도이다.
한 마리는 나무에 계속 앉아있었고 나머지 한 마리는 날아가버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집 앞에 이 꽃이 있었다.
처음엔 비비투 인 줄 알았지만 비비추가 아니였다.
꽃의 한 부분? 가닥은 약 5cm 였다.
이 가닥이 모여꽃이 된듯 하다.
지금은 아직 봉우리다.
몇몇 꽃은 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