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낭주고(그린라잇) 나무지도
우리 학교 나무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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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3 관찰기록1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수고 5~6m 정도로 구불구불 굽어지며 자란다. 또한 가지 끝에 달리는 원추화서의 꽃은 홍자색으로 피고 우리나라에서는 7월부터 늦가을까지 꽃이 달려있다. 주로 관상용으로 기르며 추위에 약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등나무의 꽃은 포도와 비슷한 독특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열매에 수분이 많다. 또한 꽃도 풍성하게 피워서 꿀을 따는 양봉도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노박덩굴과 / 늘푸른떨기나무
• 나무껍질 - 짙은 갈색
어린가지 - 녹색
• 꽃이 피는 시기 - 6~7월
열매 맺는 시기 - 10~11월
• 마주나기, 타원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분류 : 봉선화과
잘 자라는 곳 : 꽃밭이나 길가
꽃 피는 때 : 7-9월
열매 익는 때 : 8월부터
쓰임 : 잎과 꽃은 손톱에 물을 들이고 씨앗은 약으로 쓴다.
가꾸기 : 봄에 씨를 뿌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소나무는 햇빛이 잘 드는 산에서 자라는 나무로, 적송·금강송·춘양목 등의 종류가 있다. 5월에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가 익는다. 소나무는 목재로 활용되며, 솔잎은 술을 담그는 데 쓰이고 꽃가루는 다식을 만드는 데 이용된다. 또한 우리 학교에 있는 나무를 조사하며 소나무가 우리 학교의 교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