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만수북초등학교에 사는 동식물과 만나요!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286 관찰기록398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이친구는 꽃이없지만,꽃을피우는 시기가되면 아주 예쁜꽃을피워요.안에새들의둥지도 있더라구요.그리고 열매는 검은색이많긴하지만,빨간색도조금있었어요.또,열매도 터트려보니 씨앗이엄청많았어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요버섯은 나뭇가지가잘린곳에서 자라고 있었어요.버섯을찾은주인은바로최지혁이랍니다.또수업진행을 해야 돼서 잘은 못봐 아쉬웠어요. 이버섯으로추정돼요.독버섯,도장버석,버들송이로 추정이돼요. 그리고 이름이 뭔지 궁금해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칠면초는 갯벌이나 다양한곳에서도 잘자랍니다.
칠면조처럼계절에따라색이변한다고하여 칠면초란이름을붙었다.높이는약10~15cm까지자라요.가을이되면갯벌을선홍빛과자색으로 이룹니다.왜 다름 환경에서도 잘자랄까 궁금하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저어새는멸종위기종입니다.부리가 주걱,숟가락 같아 저어새라고부릅니다.부리를 저으면서 먹이활동을 진행합니다.갯벌,호수에서 많이 발견돼요.번식기가되면머리에 노란색 볏깃이생기고 가슴부위가 노랗게 변합니다. 부리를 저어서 저어저어 저어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왜 저어새는 왜 먹이 활동을 머리를 저으면서 할까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송충이는 나비목 솔나방과에속하는곤충인 솔나방에 애벌레 입니다
소나무,잣나무등 칩염수에 잎을 갉아먹습니다.
가시는 빽빽하게나있고 피부에 알레르기 등등이 걸릴수있습니다. 저는 뾰족이라고 불를거입니다. 왜냐면 가시가 뾰족해서입니다.
왜 송충이는 해충일지 궁금해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장미과에속해요.팥배나무에영어이름은koreanmountainash
입니다.높이는약10~20m까지 자라요.9월10월에1cm 타원형 열매가 빨갛게 익어요.꽃말은매혹 총명 입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친구 이름은 촛불맨드라미 입니다.
위로 솟아 있는게 특징이에요.
빨강,주황,노랑,분홍색 여러색이 있습니다.
촛불맨드라미야 넌 색이 다양해서 이쁘다.
내가 너의 친구가 되면 나랑 친하게 지내줄레?
인천 남동구 논현동
빨간진드기에이름은 빨간암벽응애이고 또는 다카라다니라고불러요.선명한붉은색때문에흡혈진드기나살인진드기로오해하기쉽지만 사람,동물피를빨아먹지않습니다.손으로 눌렀을때 빨간액체(림프액)이 피부에닿으면 간지럼증,발진,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수있어요.또 1~2mm그리고 빨간색이라서 빨간 벽을 잘타서 암벽 작아서 응애인것같아요. 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지궁금해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사마귀는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고 한국엔 네가지종이 서식한다. 첫번째는 왕사마귀다. 한국에서 가장 큰 사마귀다. 두번째는 참사마귀이다. 참사귀는 한국에서 두번째로 큰 사마귀이다. 세번째는 넓적배사마귀이다. 이 사마귀는 눈치가 빠르다. 네번째는 좀사마귀이다 .좀사귀는 사마귀들 중에서 제일 작다. 그리고 제일 귀엽다.
짝짓기할때는 8~9시간 정도하고 짝짓기와중 수컷은 먹혀서 죽는다.
먹이는 살아움직이는 건 모두먹는다. 심지어 애기뱀이나 작은 도마뱀도 먹는 무서운 포식자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친구이름은 촛불맨드라미다.
처음에는 맨드라미일거라 상상도 못 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촛불맨드라미 였다
촛불맨드라미의 잎은 색깔이 핑크색 연두색으로 되어있었다.
위에는 닭 벼슬처럼 돼어있었고 내가 알던 맨드라미랑 좀 달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맨드라미도 종류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바질을 관찰했다.
바질은 냄새가 아주 좋고,바질 페스토나 스파게티 등의 음식 재료로 쓰인다.
그리고 바질은 달걀 모양의 생생한 초록색 잎을 가졌으며,표면이 약간 볼록하고 윤기가 난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친구는 방크스소나무 솔방울이에요.원래 이 친구가 태어나는곳은 바로 북아메리카대륙이에요! 하지만이 방크스소나무 솔방울은 강사선생님이 보여주셨어요. 또신기한점은 산불이나면 이솔방울이 탁!하고터진대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솔방울은소나무의침엽수들이맺는열매에요.솔방울은 물을받으면 문을 닫고 해를 보면 문을 여는것처럼보여요.솔방울을 잘보면 시계반향반대쪽으로배열돼있어요.(소나무)소나무는한국을대표하는상록침엽교목입니다.소나무의씨앗은아주가볍고 약해요.소나무에서솔방울(열매)가 떨어지거나 매달려있어요.왜 물을 받을땐왜 문을닫는건지궁금해요.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길가나구석,돌쪽에 많이 있어요.여러해살이풀인 토끼풀입니다.꽃말은 행복,행운입니다.그리고 행복을 놓지말라는교훈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세잎클로버도있지만왜 네잎클로버만 찾는지 궁금합니다
경기 시흥시 산현동
물왕호수에가서 넓적배 사마귀를 발견했다.
벤치에 앉아 쉬려고 했는데,벤치 끝쪽에 있었다.
이름처럼 배가 넓적했다.
앞다리(낫)의 밑마디 안쪽에 3개의 황백색 돌기가 돋아나 있다.
넓적배 사마귀와 눈을 마주춰보니 귀여웠었다.
다음에 한번 더 넓적배 사마귀를 보고싶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숲에서 서양등골나물을 발견했다.
줄기 윗부분에 잔털이 있고,8~10월경에 가지 끝마다 하얀색의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난다.
햇볕이 잘 드는 곳뿐만 아니라 숲속 그늘이나 산기슭 같은 음지에서도 번식력이 강해 잘자라난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집에서 키우는딸기소라게를 관찰했다.
원래는 4마리였는데 3마리가 돌아갔다.
슬프지만 남은 1마리라도 잘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딸기처럼 몸색이 붉다.
딸기소라게는 잡식성이라 뭐든잘 먹는다.
경기 시흥시 산현동
경기도 시흥시 물왕호수에서 민물가마우지를봤다.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멱(목 앞부분)이나 뺨 부위가 흰색을 띠고,부리는 노란빛을 보인다.먹이를 찾고있었던 것 같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집에서 부모님이 키우시는 호야 마니당을 관찰했다.
집베란다에 있었다.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이 산형꽃차례(우산모양)로 모여 피며,달콤한 향기가 나는것이 특징이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
도토리는 공원 길가 등에 많이 보였다. 또 도토리는 다람쥐,청설모,멧돼지 등등 에 중요한 비상 식량이기도 한다고해요.그리고 도토리는 도토리묵, 국수,부침개 등등 을 요리할수있습니다. 어떻게 도토리가 생겼는지
궁금해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벼를 관찰했다.
저번보다 더 크고,쌀이 하얀 가루가 아니라 불투명색을 띠고있는 작은 돌덩어리 같다.
벼가 많이 무거운지 고개를 푹 숙였다.
내일도 꼼꼼히 관찰 해 볼것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빨간색,주황색,노란색,하얀색이 있습니다.
꽃안에 또 꽃이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잎이 많고 크기는 길쭉했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백일홍아 넌 참 다양한 색깔이 많아서 정말 이쁘다.이번 가을을 이쁘게 만들어 줄레?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에서 맨드라미를 봤다.
분류는 비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주로 여름부터 가을(6월~10월)까지 핀다.
꽃말은'열정','시들지 않는 사랑','우직함'등을 뜻하고,햇빛이 강할수록 색이 선명해진다.맨드라미는 관상용이나 약재,꽃차 등으로 활용 되 기도한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알락벌붙이파리를 봤다.
처음에는 노린재류인줄 알았는데,검색해 보니 벌붙이파리과 라고했다.
벌과 조금 비슷하게 생긴 곤충으로,겹눈과 더듬이,짧은 배의 형태가 벌을 좀 닮았다.
몸 길이는 약7mm정도 이다.
그리고 주로 4~10월사이에 나타난다.
성충은 꽃꿀을 먹으며,유충은 다른 곤충(주로 벌이나 메뚜기등)에 기생하는 습성이 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흰띠명나방을 봤다.배추잎에 앉아있었고,갈색 또는 연갈색의 색을 띠고있다.
흰띠명나방은 말 그대로 흰띠처럼 날개에 줄무늬가 있었다.
날개를 편 길이는 약20~24mm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갈색이고 작고 귀엽습니다.하얀색 무늬가 있는게 흰띠명나방의 특징 입니다.
아주 작고 소중한 나비 같지만 흰띠명나방 이라고 합니다.흰색 줄을 감사고있는거 같습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광화도갯벌에가서 무당거미를봤다! 노란색무늬가 많이있었고,빨간색과 검은색무늬도 있었다.이름을 지어줄수있다면 지지대거미로 지어주고싶다. 왜냐하면 무당거미는 어쩌다가보면 지지봉에서많이보여서 그렇게지어주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친구는꽃매미고요,저희집현관문 옆에서 발견했어요. 대부분뉴스에나와 포도농사에 해를끼친다는등!얘기를 하시는데 그것이맞긴합니다만,보면 으악!해충이다!라고 말들하시는분들이많대요! 제가말해주고싶은 부분은 아주귀엽고, 자세히보면 예쁘기도한 꽃매미에게 안녕?너정말예쁘다. 라고말해보면 기분도정말좋아지고,꽃매미가 아주 귀엽게느껴지는것같애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아스타 국화를 봤다.
예쁜 자주색 꽃이 너무 예쁘다.
꽃말은 '믿는 사람','추억','신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스타 국화의 꽃이 피는시기는 8월에서10월 사이인 가을이다.